전자증권 전환대상 주권 등의 권리자 보호 안내
 
 
당사의 전자증권제도 도입·시행에 따라 전자등록일[’21. 02. 17(수)] 당시 예탁되지 아니한 전환대상주권 등의
권리자를 보호하기 위하여「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7조 제1항에 근거하여 아래의 사항을 공고 합니다

- 아 래 -


1. 당사의 증권이 전자등록 됨에 따라 전자등록일[’21. 02. 17(수)]부터 소유중인 실물증권은 효력을 잃게 됩니다

2. 당사의 실물증권 보유자는 해당 증권을
① ’21.02.15(월)까지 거래 증권회사 계좌에 입고하거나 또는
② ’21.02.16(화)오전 11시까지 한국예탁결제원(명의개서대행회사)에 실물증권을 제출하고 거래 증권사
계좌(전자등록되는 전자등록계좌)에 입고 요청하여야 합니다

3. 당사는 전자증권등록일 직전영업일 ’21.12.16(화)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를 기준으로 전자등록이
되도록 전자등록기관(한국예탁결제원)에 요청합니다.

 
2021년 01 월 0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3로 65, 6층 604호
주식회사 지란지교 대표이사 이수근

명의개서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명호
 

FAMILY COMPANY계열사소개 멈추지 않는 도전과 식지 않는 열정으로 100년의 약속을 지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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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는 이렇게…" 지란지교소프트의 비대면 협업방식 알아보니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있는 지란지교소프트, 한창 분주해야 할 시간이지만 직원 80명 중 절반이 재택근무 중이라 한산한 모습이다. 지란지교소프트는 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도입해 시행한 결과 협업이 가능하다고 판단, 선택적근무제와 재택근무제를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정보유출방지 DLP 솔루션인 '오피스키퍼'를 시작으로 26년째 보안 기반 업무용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 중인 지란지교소프트는 오래된 업력과 달리 일하는 방식이 유연하다고 평가받는다. 지란지교소프트가 어떻게 변화에 대응하고 있는지, 무엇이 특별한지, 왜 그들이 만든 솔루션이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과 같은 정부지원사업에 매년 공급기업으로 선정될 수밖에 없는지, 실무자와 관리자 각 1명을 대표로 그들이 일하는 방식을 살펴봤다. 사진=지란지교소프트 제공 먼저 실무자인 옥 과장의 비대면 협업 방식을 물었다. 이날 오전 10시, 기획팀 옥 과장은 본인의 자택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본래 선택적근로시간제를 적용 중이나, 재택근무 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근무하기로 협의했다. 그는 가장 먼저 오피스밸런스로 출근 버튼을 누른다. 출근 버튼 클릭 시 IP주소와 위치가 함께 기록돼 관리자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PC뿐 아니라 모바일로도 출퇴근 체크가 가능하고 GPS로 기록을 남길 수도 있다. 이후 회사 조직도가 등록된 오피스메신저로 업무별 진행현황과 금일 예정 업무를 보고한다. 수신메시지 중에서 중요메시지는 MY노트에 등록 또는 정리해 업무누락을 막는다. 이어 프로젝트팀 근무 현황을 확인한다. 영업팀 신 대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재택근무, 디자인팀 송 대리는 '자리비움' 상태다. 디자인팀과 채팅 및 화상회의를 통해 제안서를 공유하고, 개발팀과의 코딩 수정은 원격제어로 빠르게 해결한다. 오피스메신저의 화상회의는 별도의 화상회의 장치를 도입하지 않아도 노트북과 마이크만 있으면 가능하기 때문에 비대면 업무에 필수 협업툴이다. 게다가 PC뿐 아니라 모바일로도 가능해 외근 중에도 유용하다. 최종 제안서를 고객사에 발송하기 전 팀장 승인은 필수다. 회사의 모든 문서와 산출물들은 바로 메일에 첨부할 수 없고, 팀장 승인 후 반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피스키퍼로 반출 승인 이후 고객에게 해당 메일을 발송하면 반출한 모든 문서는 관리자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고, 반출된 원본파일 이력도 별도로 남는다. PC OFF 10분 전, 익일 병원 내원을 예약한 옥 과장은 오피스밸런스로 익일 근무스케쥴 변경 결재를 상신한 뒤 자정부터 아침 6시까지 방해금지모드를 켜고 업무를 마친다. 사진=지란지교소프트 제공 관리자 배 팀장의 일하는 방식은 어떨까. 이날 오전 9시, 경영지원팀 관리자 배 팀장은 본인의 서재로 출근한다. 그는 곧 관리자페이지에 접속해 임직원 근태관리와 보안 이슈 여부를 확인한다. 관리자페이지는 인터넷만 가능하면 관리자 계정과 비밀번호 입력 후 접속할 수 있고, 직관적인 사용성으로 전산 지식이 얇은 배 팀장도 쉽게 설정할 수 있다. 이후 오피스키퍼를 통해 근무시간 내에는 업무 외 사이트 접속 또는 개인 메신저 등의 솔루션 실행을 차단해 업무 집중도를 높인다. 또한 반출된 회사 PC에서 기밀 정보 유출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 메일, 개인 메신저로부터 파일 반출 역시 차단 설정하고, 기밀 정보는 자동으로 암호화될 수 있도록 한다. 추가로 PC는 반출 기준에 대한 IP 대역을 설정해 이력을 남긴다. 퇴근 전에는 오피스키퍼로 파일 반출 시도 내역 및 승인 내역을 확인하고, 오피스밸런스를 통해 팀원의 근무현황을 확인한다. 총 근로시간과 출퇴근 상세내역을 한눈에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오피스키퍼로 근무시간 PC 활용 현황을 교차 확인한다. 마지막으로 팀원들이 기안한 현지출퇴근, 휴가신청, 스케쥴 변경 등의 결재를 처리한 뒤 서재를 나선다. 배 팀장과 옥 과장은 "우리와 같은 중소기업은 보안, 관리, 편리, 효율이 절대적으로 필수"라며 "오피스메신저는 쉽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으로 편리한 협업을, 오피스밸런스는 근태 및 근로시간 관리를, 오피스키퍼는 집중하는 업무환경 조성과 정보유출방지로, 비대면 업무 속에도 사각지대 없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승애 지란지교소프트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사 재택근무 시행을 계기로 다시금 깨달은 것은 우리가 제공하는 3가지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근무환경에서도 관리자는 안심할 수 있고, 직원들은 편리하게 협업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편리하면서도 안전한 업무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란지교소프트 한 직원은 "지란지교소프트는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서비스 지원사업에 오피스키퍼, 오피스메신저, 오피스밸런스 3가지 솔루션을 모두 지원하는 공급기업"이라며 "비대면 서비스 공급기업답게 일하는 방식의 변화 역시 여느 기업보다 빠르고 적극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처럼 고객과 서비스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며 변화에 능동적인 업무 방식이 계속된다면, 50년 뒤에도 여전히 스타트업과 같은 유연한 기업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 데일리 한국 http://daily.hankooki.com/lpage/ittech/202011/dh20201118111931138240.htm?s_ref=nv

스패로우, 지란지교시큐리티에 보안 취약점 진단도구 공급

스패로우가 지란지교시큐리티에 '스패로우 클라우드'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소스코드 보안약점과 웹 취약점을 검출 및 제거하는 스패로우 클라우드 도입으로 보안 취약점 제거를 자동화했다.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스팸스나이퍼를 비롯한 전 제품의 보안 테스트 과정에 적용된다.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별도의 도구 설치나 운영 없이 단일 프로그램에서 소스코드 및 웹 취약점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SECaaS)형태로 제공되며 연, 월, 횟수제 등 기업별 상황에 맞춰 라이선스 계약 형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국내 세카스 제품으로는 최초로 세계 최대 보안 행사 블랙햇(BlackHat) USA에 출품해 해외 시장으로 판로를 넓혔으며 애플리케이션(앱) 개발보안 솔루션으로는 국내 유일하게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품질인증을 받았다. 천명재 지란지교시큐리티 CTO(최고기술책임자)는 "기업 인프라 및 보안 시스템의 취약점을 노리는 보안 위협들이 지능화, 고도화됨에 따라 제품 보안성에 대한 검증 및 강화가 당면 과제였다"며 "빠른 설치 및 분석이 가능한 스패로우 클라우드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고품질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지란지교시큐리티의 보안 테스팅 제품으로 선정된 것은 국내 SW 보안 업계에서도 취약점 진단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증 받은 것"이라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 가능한 보안 테스팅 도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오치영 지란지교 창업자의 변신

흔히 기업을 살아있는 생물에 비유하곤 한다. 창업과 함께 위기와 성장을 반복하면서 수없이 많은 변화를 거듭하기 때문이다. 경영자도 마찬가지다. 기업과 함께 성장하면서 수 많은 변신을 거듭한다. 기업의 성장에 집중하다가도 새로운 역할을 찾아 나서고 또 어느 단계에 도달하면 회사를 벗어난 도전을 시작하기도 한다.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지란지교 오치영 창업자에 대한 이야기다. 오치영 전 지란지교 대표는 국내 벤처 1세대 인물로 1994년 지란지교소프트를 설립했다. 1995년 국내 최초의 윈도우 통신 프로그램 ‘잠들지않는시간’을 출시했고 1998년에는 쿨메신저를 런칭하기도 했다. 지란지교소프트에서 사업을 시작한지 20여년만에 오 창업자는 지란지교패밀리라는 그룹을 일궈냈다. 코스닥 상장사 지란지교시큐리티와 SSR, 그리고 30개에 달하는 계열사를 거느리는 그룹사로 회사를 성장시켰다. 최근에도 모비젠과 지란지교소프트의 상장을 추진하는 등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업체로는 드물게 매출 1000억원도 달성했다. 지란지교패밀리가 안정적인 반열에 오르자 2018년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1994년 창업 이후 24년만이었다. 이해진 의장이 네이버 이사회에서 사퇴한 사례에 비견되면서 아름다운 퇴진으로 조명됐다. 경영은 계열사의 자율에 맡겼고 그는 CDO(Chief Dream Officer)라는 직책을 신설하고 새로운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오 창업자의 관심은 새로운 기업문화를 이식하는 것에 있었다. 지란지교패밀리가 사내 인트라넷에 직원들의 꿈을 발굴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그는 임직원 개개인의 모아진 꿈이 지란지교를 통해 발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힘썼다. 오 창업자의 변신은 단지 지란지교패밀리 내부에서만 국한되지 않았다. 지란지교에서의 성장을 바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위브릿지월드’를 설립하고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외진출을 컨설팅하고 있다. 특히 지란지교재팬의 대표로 해외사업에 집중하면서 일본 시장에서 거둔 성공을 공유하는 등 업계에서 조언자로 새로운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벤처기업이었던 지란지교가 성장과 변신을 반복해온 만큼 창업자도 새로운 역할을 찾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그룹사 지란지교패밀리를 일군 성공한 벤처 1세대 기업가에서 기업문화 개척자로, 그리고 최근에는 국내 업체의 해외진출 조력자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변신를 지속하는 오 창업자의 도전에 응원을 보낸다. 이 기사는 2020년 11월 05일 07:54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기사원문 

지란지교시큐리티, 지더블유캐드와 CAD 시장 진출

문서중앙화 제품 연계 패키지 출시 윤두식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왼쪽)-최종복 지더블유캐드코리아 대표 보안 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은 설계 소프트웨어(SW) 전문 기업 지더블유캐드코리아와 국내 기계·제조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안전한 도면 설계와 보안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OU는 안전한 CAD 설계 환경과 도면 유출 방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측은 CAD SW 'ZWCAD 메카니칼 2021'에 최적화된 문서중앙화 솔루션 ‘다큐원 포 ZWCAD’를 앞세워 기술, 영업, 마케팅 등 전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사업을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윤두식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이사는 “기계, 제조 분야에 있어 CAD 도면은 기업이 지켜야 할 중요 지적재산"이라며 이번 MOU로 도면 작업의 생산성과 보안성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 https://zdnet.co.kr/view/?no=2020111814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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